사건 전 김봉수 씨

전직 JTBC 기자가 협박과 갑질로 웨딩 컨설팅 업체를 폐업에 이르게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019년 6월 26일,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실명 호소문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수원에 거주 중인 김봉수(47) 씨로 홀로 아들 2명을 키우면서 2009년부터 웨딩 컨설팅 업체 <골뱅이웨딩클럽>을 운영 중이다.

<골뱅이웨딩클럽>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해 있으며 직원 수는 10명 정도로 수원에서는 큰 편에 속한다.

2018년, 송 모 씨가 <골뱅이웨딩클럽>을 찾아왔다. 미국 뉴욕에 거주하는 송 씨는 미국인 여성과 결혼을 앞두고 있었다.

웨딩드레스는 예비신부가 준비하고 웨딩헬퍼(결혼식 도우미)는 송씨의 누나가 맡기로 했으며 영상 촬영도 원치 않아 원판(포즈를 잡고 찍는 사진) 촬영과 메이크업만 신청했다고 한다.

송씨 부부는 12월 결혼식을 올린 후 미국으로 돌아갔으나, 1월 난데없이 송씨 누나가 '원판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항의했다. 원판 촬영은 웨딩스튜디오인 A사가 맡았다.

'송씨 누나' 송지영 전 JTBC 기자

송씨 누나는 구도, 밝기, 디자인 등 수천 장의 사진을 수정할 것을 요구했고 A사는 묵묵히 이를 따랐다고 한다. 사진 경력 20년 동안 이런 손님은 처음이었다고.

또, 사전에 앨범 샘플을 확인했음에도 커버와 종이 재질을 바꿔달라고 요구해 모두 수용했는데 이후 연락이 끊겼다고 한다.

그러다 결혼 7개월 후인 2019년 7월, 송씨 누나가 <레몬테라스>, <수원맘 모여라> 등 주요 네이버 카페에 <골뱅이웨딩클럽>의 실명을 언급한 후기글을 잇달아 올렸다.

'후회되는 골뱅이웨딩클럽', '형편없는 골뱅이웨딩클럽', 'NG컷으로 앨범을 제작해 주는 골뱅이웨딩클럽', '황당한 업체 골뱅이웨딩클럽', '해탈한 업체 골뱅이웨딩클럽' 등 자극적인 제목에 부정적인 내용이었다.

실제 사용하지 않은 사진을 앨범에 썼다고 거짓말을 하는가 하면, 골뱅이웨딩클럽 매장 안 예물업체에 대해서는 '사장님 말투가 불쾌해서 계약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해당 글에는 수백 개의 댓글이 달렸으며 송씨 누나는 <골뱅이웨딩클럽>의 다른 고객에게 쪽지도 보냈다고 한다.

골뱅이웨딩클럽

한 고객의 제보로 <골뱅이웨딩클럽>은 해당 사실을 알 수 있었으나 다른 많은 고객들은 계약을 파기했다고 한다.

김봉수 씨는 송씨 누나에게 연락해 '요청대로 불만사항을 처리했는데 결혼식 끝난지 7개월이나 지나 왜 그러느냐'고 항의했다.

그러자 송씨 누나는 '남동생의 결혼식을 망쳐 지금까지 눈물을 흘리며 고통받고 있는데 인테리어를 하냐'고 따졌다고 한다.

당시 김봉수 씨는 부동산을 처분하고 아파트 전세 대출을 받아 2억 원을 들여 <골뱅이웨딩클럽>을 리모델링하고 이름도 <비쥬앤블랑>으로 바꾼 뒤였다.

김봉수 씨는 송씨 누나의 공개 사과 요구를 거절하고 네이버에 요청해 문제의 글들을 모두 삭제했다.

그러자 송씨 누나로부터 "5분 만에 다시 게시가 되던데요? ㅋㅋㅋㅋㅋ"란 카톡과 함께 글들이 복구됐다고 한다.

네이버에 '골뱅이웨딩클럽'을 검색하면 상위 4개의 글이 송씨 누나의 폭로문이었기 때문에 고객은 끊겼고 원판을 촬영했던 여성 작가도 일을 그만뒀다고 한다.

리모델링 후 골뱅이웨딩클럽

김봉수 씨는 송씨 누나에게 연락해 '회사가 망해가니 제발 게시글을 내려 달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송씨 누나는 '난 그럴 생각이 전혀 없으며 없는 사실을 말한 것도 아니니 문제될 게 없다'면서 거부했다고 한다.

이어 'A사 사장은 게시글을 내려달라는 부탁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용서하지만 당신은 용서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한다.

김봉수 씨는 고육지책으로 네이버 검색 결과에서 송씨 누나의 게시물들을 아래로 밀어내기 위해 직원들을 시켜 네이버 카페에 골뱅이웨딩클럽 관련 글을 올렸다.

그러자 송씨 누나는 카톡으로 '게시글 올리지 마라. 카페 운영진에게 신고해 다 삭제됐다. 계속 해봐라, 신고할테니'라고 경고했다고 한다.

김봉수 씨가 '제발 살려달라. 무릎 꿇고 빌겠다. 아이 둘과 어렵게 살고 있으니 아량을 베풀어 달라'고 애원하자 송씨 누나는 웃으면서 "그러게 진작에 대처를 잘 하셨어야죠"라더니 '내 알바 아니다. 사업이 감정에 호소할 일이냐'라고 일축했다고 한다.

송지영 전 JTBC 기자

그리고는 송씨 누나에게 '원하시는 건 무엇이든 들어드리겠다'고 호소해 송씨 부부가 국내 최고의 스튜디오에서 웨딩촬영을 다시 하고 A사가 야외촬영을 맡기로 합의했다.

송씨 누나의 요구로 약정서를 작성해 A사 사장과 함께 날인해 보내자 '약정서 문구가 마음에 안 든다'며 '수정 후 답신하겠다'란 답이 돌아왔다고 한다.

하지만 그날 저녁, 송씨 누나는 약정서에서 업체명이 바뀐 사실을 확인하고 과거 작성한 폭로문을 모조리 수정해 새 이름인 '비쥬앤블랑'을 추가해 버렸다.

김봉수 씨는 화를 참지 못하고 차 안에서 괴성을 지르고 울면서 내리치다 손이 부러졌다고 한다.

다음날 아침, 김봉수 씨가 "왜 그러셨나요?"란 카톡을 보내자 송씨 누나는 "어따대고 아침부터 윽박을 지르느냐?", "하루도 못 참는 사람이 무슨 사업을 하느냐?", "그런 마인드로 직원들 통솔은 되느냐? ㅋㅋㅋㅋㅋ"고 답했다고 한다.

그날 밤, 송씨 누나는 '아무래도 대화가 안 된다. 돈으로 달라'고 요구했고 김봉수 씨가 '합의금으로 얼마를 원하느냐'고 묻자 '단어 선택 똑바로 하라'고 쏘아붙였다고 한다.

현재의 김봉수 씨

그러면서 '부케 던지는 사진이 마음에 안 드니 미국에 있는 동생을 불러 다시 찍겠다'며 '동생 부부와 들러리를 위해 성수기 기준 뉴욕 항공권에 준하는 금액을 달라'고 요구했다고 한다.

김봉수 씨가 '금액이 얼마냐'고 묻자 '그걸 왜 나한테 묻냐. 직접 계산해 보라'는 답이 돌아와 휴대폰 어플로 계산해 500만 원을 송금했다고 한다.

그러자 송씨 누나는 '입금 확인했다. 알고 보니 사장님이 나쁜 사람은 아닌 것 같다'면서 폭로문을 모두 삭제했다고 한다.

그러더니 '회사 이름은 세련되게 잘 바꿨다', '신부들의 감성을 건드려 보라'면서 사업 방향과 마케팅 방법을 조언했다고 한다.

김봉수 씨는 좋은 경험한 셈치고 다시 시작하기로 했으나 매출은 회복되지 않았다고 한다.

정신적으로 피폐해지면서 불면증에 시달렸고 건장했던 몸은 야위어가고 배만 부풀어 올랐다. 치아가 흔들리고 귀가 잘 들리지 않으며 황달도 생겼다고 한다.

김봉수 씨의 부풀어오른 배

직원들은 모두 떠나 2명만 남았고 결국 2019년 6월 26일, 2020년 10월 예정된 결혼식을 끝으로 폐업하기로 결정했다. 전세금 4억 원을 포함, 피해액은 10여억 원으로 추정된다.

해당 글은 보배드림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고 다른 인터넷 커뮤니티에도 퍼지자 7월 9일 송씨 누나가 연락해 '제가 글을 쓰고 많은 제보를 받았다. 그걸 수정하고 개선하는 것이 대표님의 능력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하지만 김봉수 씨가 대꾸하지 않자 "대표님, 저 한 번만 봐주세요."라고 애원했다.

결국 김봉수 씨는 송씨 누나를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및 영업방해, 공갈, 협박 혐의로 고소했다.

송씨 누나는 경찰조사에서 '인터넷에 글을 올렸을 때 고소인이 대처하지 않아 일이 커졌다'면서 '갈취나 영업방해 목적이 없었고 소비자로서 권리를 행사했을 뿐이다'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송씨 누나의 신상을 알게 됐다. 법학과 출신의 방송국 기자였던 것.

김봉수 씨의 폭로에 송지영 전 기자가 보낸 카톡

김봉수 씨는 방송사와 언론사에 '송기자의 악랄한 만행을 제보합니다'란 제목의 메일을 보냈고 몇몇 기자들이 취재에 응했으나 기사화되지는 않았다.

11월 4일, 김봉수 씨가 보배드림에 해당 사실을 폭로하면서 송기자의 신상털이가 시작됐고, 송지영(32) 전 JTBC 기자로 확인됐다.

이 과정에서 네이버와 다음에 '골뱅이웨딩클럽'의 연관 검색어로 '박찬주', '박모기자'가 등록돼 혼선을 빚기도 했다.

애초 김봉수 씨가 송씨 누나의 성을 공개하지 않았고 JTBC 기자라는 단서 밖에 없어 네티즌 수사대가 'JTBC'와 '기자'로 검색했는데 연관검색어에 '박찬주'가 있자 '박찬주 기자'로 오해한 것이다.

하지만 이는 과거 이용자들이 박찬주 전 육군대장의 기자회견에 대한 JTBC 보도를 검색하면서 'JTBC 박찬주 기자'가 자동 등록된 것일 뿐, JTBC에는 박찬주란 이름의 기자가 없다.

송지영 전 기자는 1987년생으로 2006년 수원여고를 졸업하고 숙명여대 법학과에 입학해 정보방송학을 복수전공했다.

송지영 전 JTBC 기자

대학생 시절 스포츠서울 대학생 기자로 활동했으며 2008년에는 중앙일보 인턴 기자로 근무했다.

2010년 국비장학생으로 선발돼 이집트 카이로대학에서 유학했고 이 기간 중앙일보 통신원을 지내기도 했다.

졸업 후 2011년 중앙일보·JTBC 신입 기자 공채에 합격해 정치부에서 일하며 JTBC <정치부 회의> 에서 막내 기자로 활동했다.

이후 스포츠문화부로 이동했으나 2015년 퇴사해 미국으로 이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때 뉴욕라디오코리아에서 기자로 근무 중이라는 소문이 돌았으나 나이도, 얼굴도 다른 동명이인으로 확인됐다.

일부 언론이 취재를 했음에도 보도하지 않은 건, 피고소인이 현직 기자가 아니라서 보도 가치가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추정된다.

송지영 전 기자가 <골뱅이웨딩클럽>을 공개 비판한 레몬테라스는 인터넷에서 논란이 된 이후 김봉수 씨를 옹호하는 글들은 모조리 삭제해 빈축을 사기도 했다.

물론, 어디까지나 김봉수 씨의 주장일 뿐 일부 납득되지 않는 부분이 있고, 송지영 전 기자가 갑질을 했다는 카톡 문자도 공개하지 않고 있어 양쪽 입장을 모두 들어봐야 한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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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후발 2019.11.28 11:38

    적당히 해라

    • Mmm 2019.12.27 17:35

      ㅋㅋㅋㅋㅋㅋㅋ너 송지영이지

  3. 기자면다냐 2019.11.28 22:12

    녹음파일 들어보니 기가 차더라 니년은 욕먹어도 싸고 처벌받아야 된다 사연을 보는데 나도 눈물이 나더라 어찌 사람이 사람한테 그럴수다 있냐 기자면 다냐!

  4. 꼬리치는곰 2019.11.28 22:18

    한 가장 한 사람 인생 벼랑끝 까지 몰아놓고 상황이 반대로 현 상황이 당신을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끔 한다고 해도 사람목숨 귀중하지만 송씨 당신 만큼은 안타깝지 않을 것 같다
    한 치도 안되는 혀로! 배웠답 시고 그리고 통화내용 들어보니 가관도... 당신 바보 아니라며? 그럼 악랄하게 행한 당신 행동 결말이 이럴거란 정도는 예상도 했겠네... 기자라면 더더욱 진위여부 떠나 대중이 어떻게 받아들이게 하느냐에 따라 당신 업보를 지게된다는 것도 알았을테고... 니 잘난 인생 똑같이 시궁창으로 빠졌으면 기도합니다

  5. 이영심 2019.11.28 22:55

    골뱅이 웨딩클럽 살려보자

  6. 요기 2019.11.29 00:07

    참저거 법을 교묘히이용하는 법학과졸업기자ㅋㅋ
    진정악마보다더악마처럼 도대체멀바라고이런짓을한건지 사람들이하는일은이유가있던데이건이것저것꼬투리잡는걸로바서이유없이일을벌인듯 지살궁리다했네 요것은 지아닌다른사람들은다바보로보이나보다 인간쓰레기란말도이것한테는아깝다쯧쯧쯧니동생도참블쌍하다

  7. 수지 2019.11.29 00:42

    펜이 칼보다 무섭다는걸 기자가 왜 모를까?
    기자 하지 마쇼

    • 익영 2020.01.08 20:07

      짤렸어요..이때부터 인과응보,자업자득의 시작인거죠..

  8. 지빵 2019.11.29 01:13

    저런사람을 국비로 이집트카이로대학을
    보내주다니~.... ㅉㅉ

  9. 최순신 2019.11.29 12:40

    참 하다하다 기자가 기레짓 하는줄은 알았지만 인성이 쓰레기인줄은 몰랐네요 기자이기전에 사람이 되시길

  10. 송지영 남편 2019.11.29 12:52

    지영아???이혼하자... 인간과 결혼하러갈께... (결혼 못했냐???)

  11. 송지영 2019.11.29 12:53

    이름만 들어도 소름끼친다ㅔ

  12. 이혜인 2019.11.29 15:37

    아휴..얼굴보니
    악마라는단어밖에할말이없네요.
    더심한말도하고싶지만 하지않겠어요
    내입만더러워지지.
    이번이 처음은아닌것같은데?

  13. Mm 2019.11.30 22:10

    정말 너무하네 송기자~ 말 버릇도 없고~ 사장님 인생 망쳐놓고 발뻣고 자겠지~ 어여 그 사장님께 손해배상해요~

  14. 박동순 2019.12.02 02:04

    송기자 당신에 인성에 깜짝 놀랬네요
    어떻게 저럴수가있는지 ㅉㅉㅉ

  15. 김제근 2019.12.08 11:23

    기자라하면 서민들 억울한사람 힘없는 시민을 보듬어주고 해야하는것 아닌가요 좀더배윘다고 당신 오라버니같은 사람을 매장 시키면 천벌을 받는다 송기자 사람이 되길 바란다 사장님은 힘내세요^^

  16. 2019.12.12 04:36

    언론의 힘을 이용해 이렇게 다시 역으로 공격을 당하는 거군요
    아마 곧 시민들이 가만두지 않을것 같네요

  17. 이건쫌아닌것같아요 2019.12.13 23:39

    댓글들 쭉 읽다보니까~ 서로 잘못한일 가지고 너무 망하게하려고 쓰는 글이란게 느껴지는데 송기자라는 여자만 욕하려고 올린거같아요. 한사람씩 로그인해서 올릴수있는 방식도 아니고
    아무나 이름쓰고 댓글쓸수있네요?

    • 머여 2019.12.28 21:17

      아니긴머가아녀ㅋㅋ
      뿌린대로거두는거지

  18. 2019.12.16 03:31

    아니 뭐 이런게 기자야ㅡㅡ돈 뜯어내려고 갑질했네 그지같이ㅡㅡ제대로 대응 안하니 얏보고 한사람 인생 가정을 망가트려놨네 그래놓고 이제와서 한번만 봐달라고?ㅡㅡ똑같이 당신도 망가져봐야지 내 지인들한테도 이 글 꼭 보라고 공유할거다 당신은 악마야

  19. 악마기자송모씨 2019.12.16 22:12

    자 사건정리해보면 이렇습니다 저또한 사람이고 저또한 결혼사람으로서 웨딩촬영 이런거 다해봤습니다 실질적으러 돈도많이들고 촬영이 길다보면 스트레스도 받고 하져 허나 송모시는 당사자도아니고 당사자의 친누나입니다 물론 당사자의 친누나로써 열받고 화가난 부분이 있을겁니다
    근데 송모씨가 원하는데로 수정 다해드렸고 했음에도 맘에안드는건 어쩔수없는거같습니다
    사람은 신이아닙니다 완벽할순없어요 송모씨가 맘에들정도로할려면 1억을쓴다한들 송모씨 맘에 들었을가? 하는 의문점이있습니다
    판매자와 소비자 편이 갈릴수바게읍져 판매자입장에선 한푼더받을려고 소비자 입장에선 한푼더 갂을려고 허나 이건 좀 너무하지안나싶네요
    그냥 처음부터 맘에안드니 환불을해달라 이건너무하지안냐 하면될것을
    한사람의인생? 아니져 2아이에 그직원들 포함 여러명의 인생을 송두리째 짖밟아버린 그러면서 그걸 즐기듯 웃고있는 송모씨
    당신에겐 악마라는 칭호도 어울리지않습니다 악마도 이렇게 하진않을거 같습니다
    아마 해당 방송국에서도 ♪겨놨겠져 앞으러 기자생활 못하겠져 당사자인 송모씨는 이런사태가 올줄알았을가요?
    법에대해 지식도없고 암것도모른다해서 그사람을 바보 취급하여 본인이 아는 모든지식을 활용해 그사람의 인생과 다른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 짖밟아버린 송모씨 시간이지나면 사람들 기억에선 점점 없어지겠져 하지만 흔적은 남습니다 니밍했던 모든행동에 대해서....
    결혼을했는지안했는지 모르겠지만 안했다면 더힘들어지겠죠
    송모씨 당신은 돌이킬수없는 부메랑을 던진겁니다
    지금이라도 유투브 방송이나 이런걸키고 얼굴 직접 공개하시고 사장님에게 정식으러 정성을 들여 사과를 해주시길바랍니다
    아마도 그사장님이 다시일어설수있으면 송모씨 당신도 다시일어설수있을겁니다
    허나 그사장님이 이대로 못일어서고 재기도 못한다면 아마 님도 일어서기 힘들거같습니다
    왜냐하면 님인생꼬리표에 한집안의가장 한회사의 대표를 짖밟고 무너트린 악녀로 낙인찍혀 남을것이기때문입니다
    허나 당신이 사과를하여 다시 그대표님이 일어선다면 시간이자나
    송모씨가 그렇게까지했으나 국민들과 대표님에게 사과도했고 진정으러 반성을하여 그대표님도 다시 일어설수있었다 이런 말이 돌것입니다
    님이 잘하는 글로 하지마시고 영상으로서 진정한 사과를 부탁드립니다

  20. 지니 2019.12.17 08:31

    뭘 양쪽의 말을 들어봐야아냐? 뻔할뻔자지. . . . 돈바라고 그랬겠지.
    그리고 포털 사이트들. 소비자나 회원들의 리뷰나 댓글 갑질은 이미 개판인건 어제오늘일 아니다.
    그지들도 그런 그지들이 없지. . . 이런짓들 못하게 할 대책을 강구해라~
    국민성도 개판.....

  21. 너도 똑같이 2019.12.25 22:18

    송지영 병주고 약주고 하나?
    너도 똑같이 당해 봐라
    진짜 쓰래기 xxxx 꼭 저런 쓰래기는
    징역행으로 고고